“하루 50개 이상 SQL 튜닝" AI 기반 ‘쿼리메딕’ 단기 튜닝 서비스 개시
“서버 증설 전 ‘SQL 최적화’로 리소스 정상화, 인프라 비용 리스크 방어”
“전문가 수개월 업무를 AI로 2주 내 완수, 전수 관리 사각지대 해소”
[아이티데일리] 데이터베이스(DB) 성능 최적화 전문 기업 오픈메이드컨설팅(대표 최영철)은 ‘쿼리메딕 2주 집중 최적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SQL 자동 튜닝 솔루션 ‘쿼리메딕(Query Medic)’을 라이선스 구매 부담 없이 2주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인한 ‘인프라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고가 솔루션 도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중견기업과 정기적인 DB 성능 점검이 필요한 대기업들을 위해 기획됐다. 기존의 영구 라이선스 방식이나 무분별한 하드웨어 증설 대신, 필요한 시점에만 2주간 라이선스를 활성화해 소프트웨어적 최적화를 통해 시스템 리소스를 정상화하고 SQL 성능을 집중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픈메이드컨설팅에 따르면 많은 기업이 시스템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서버 증설을 검토하지만, 이는 비용 부담이 크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먼저 튜닝하고, 그 다음에 증설하라(Tune First, Expand Later)’는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비효율적인 SQL로 인한 리소스 낭비를 AI 기반 자동 튜닝으로 먼 저 개선하면 인프라 증설 시점을 전략적으로 늦추거나 클라우드 운영 비용(OPEX)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데이터베이스는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성능이 저하되는 ‘노화 현상’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인력 중심 수동 튜닝은 전문가 한 명이 월간 50~100건 수준을 처리하는 데 그쳐 전체 SQL의 상당수가 관리 대상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회사 측은 쿼리메딕의 AI LLM 엔진을 활용하면 전문가 수 여명이 수개월에 걸쳐 처리해야 하는 분량을 약 2주 안에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비용 절감, 관리 사각지대 제거, 단기간 집중 최적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쿼리메딕이 검증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AI LLM 기술을 결합해 △튜닝 대상 SQL 자동/수동 선정 △튜닝 SQL 결과값 자동 검증 △인덱스 튜닝 시 영향도 분석 △온프레미스 환경 지원 △80% 이상의 튜닝 성공률 △벡터 DB 검색증강생성(RAG) 방식 지원 △DML SQL 자동 튜닝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픈메이드컨설팅 최영철 대표는 “반도체 가격 및 클라우드 비용이 폭증하는 시대에 AI 기반 자동 튜닝은 경제적인 인프라 고도화 전략”이라며 “2주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초격차 생산성을 실현하고 DB 성능의 황금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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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8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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