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메이드컨설팅, 상용·AI SW 마켓 페어서 AI LLM 기반 SQL 자동 튜닝 ‘쿼리메딕’ 선봬
AI 인프라 인플레이션 시대, 비용 효율화·운영 안정화 방안 공개
“서버 증설 전 기존 자원부터 최적화”…인프라 효율화 전략 눈길

[아이티데일리] 데이터베이스 성능 최적화 전문 기업 오픈메이드컨설팅(대표 최영철)이 공공 인프라의 비용 효율화와 운영 안정화를 위한 AI 기반 튜닝 전략을 공개했다.
오픈메이드컨설팅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린 ‘2026 제4회 상용·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마켓 페어’에 참가해 AI 기반 SQL 자동 튜닝 솔루션 ‘쿼리메딕(Query Medic)’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KOCOSA)가 주관했으며, 국가적 AI 전환(AX) 가속화에 발맞춰 국내 AI·SW 기업의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도 대거 참석했다.
오픈메이드컨설팅은 이번 마켓 페어에서 쿼리메딕을 공공 인프라의 운영 안정화와 예산 절감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의 한 축으로 제시했다.
오픈메이드컨설팅은 ‘AI 인프라 인플레이션 시대의 비용 효율화 및 운영 안정화’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 IT 환경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AI 플랫폼 등이 혼재되며 복잡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쿼리메딕의 ‘인적 한계를 넘어서는 AI LLM 기반 초격차 생산성’은 행정 지능화 추진하는 담당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쿼리메딕은 △24/365 자동탐지 △성능저하 원인 분석 △자동 튜닝 △영향도 검증 등 지능형 4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전문가 대비 수십 배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에 방치된 SQL을 전수 최적화해 시스템 장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예산 효율화가 중요한 공공 부문에서 서버 증설 전 기존 자원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Tune First, Expand Later(먼저 튜닝하고 그 다음에 증설하라)’ 전략도 제시됐다.
오픈메이드컨설팅 관계자는 “민감도가 높은 공공 부문의 AX는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운영 안정성과 데이터 정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프라 최적화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마켓 페어를 통해 쿼리메딕이 공공 서비스의 지능화를 뒷받침하는 검증된 상용 AI SW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공공 AX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픈메이드컨설팅은 튜닝 효과를 즉시 검증할 수 있는 쿼리메딕 POC 프로그램과 라이선스 구매 없이 2주 이내 DB 성능 개선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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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8789)
양승갑 기자 seungyang@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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